[서울경제TV=이슬비기자]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업 메쥬가 올해 3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늘리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메쥬는 29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잠정 매출액이 60억9800만원, 영업이익이 20억9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7억34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매출은 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9.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약 34.3%를 기록했다.
다만 3분기 당기순이익은 23억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0% 감소했다.
출처 :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102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