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메쥬, 기술로 건강을 잇다.
메쥬의 기술과 비전을 전해드립니다.
외부보도
2026.09.16
메쥬, 웨어러블 '하이카디' 산소포화도 식약처 허가

가슴 부착 패치로 SpO₂ 측정
심전도·체온 등 생체신호 통합
4분기 혈압 측정 기능 허가 기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가 가슴 부착형 웨어러블 장치에서 산소포화도(SpO₂)까지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기존 심전도 중심 모니터링을 넘어 다중 생체신호를 연속 감시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힌다.

메쥬는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 '하이카디 M350(HiCardi M350)'의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변경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카디 M350은 앞서 다채널 심전도(ECG)와 호흡, 연속 체온 모니터링 기능으로 식약처 제조허가를 획득한 기기다.
이번 변경허가로 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이 추가되면서 패치 하나로 4가지 주요 생체신호를 실시간 통합 관리하는 멀티파라미터 환자감시장치로 기능이 확대됐다.

일반적으로 산소포화도는 손가락이나 귓불에 광학 센서를 부착해 측정하지만, 별도 유선 케이블로 인해 환자의 움직임과 착용 편의성이 제한되는 한계가 있었다.
가슴 부위는 말초 부위에 비해 혈류 신호가 미세하고 움직임에 따른 노이즈가 발생하기 쉬워 광학 신호 확보가 까다롭다.

메쥬는 가슴 부위 신호 특성을 고려한 자체 신호처리 기술과 반사형 광혈류측정(PPG) 방식을 적용해 허가용 임상시험에서 성능을 입증했다.
손가락 센서나 케이블 연결 없이도 안정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해 병원 내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환경 구축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출처 :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9/14/0017

적용 법률 및 규정
의료기기

하이카디® 시스템은 인허가에 따라 신생아, 소아, 청소년, 18세 이상 환자의 ECG 데이터를 측정하여 부정맥을 진단하는 의료기기로서 의료전문가가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국 KFDA로부터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럽의료기기 지침(2007/47/EC에 따라 개정된 MDD 93/42/EEC)에 따라 준수된 Class IIb (CE2265). 의료기기 제품으로 CE 승인되었습니다. 미국 FDA는 Class II 510K로 승인 완료 예정입니다.

경고

본 자료는 의료 전문가에게만 배포되며 관련 사진과 함께 제공되는 자료와 관련하여 그 어떤 법적인 책임을 갖지 않습니다. 사용 전 사용 지침서를 주의 깊게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