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96억·영업이익 9억 원 기록;“차세대 제품 출시로 신규 매출 기반 확보”
메쥬가 다양한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무선 스마트 패치의 공급 확대에 힘입어 두 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거뒀다.
메쥬는 올해 2분기 매출 57억 원, 영업이익 9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영업이익은 7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1억 원으로 334% 늘었다.
이번 실적 성장은 주력 제품인 무선 스마트 패치 ‘하이카디플러스’의 공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특히 파트너사인 동아에스티(170900)의 영업 강화로 의료기관 공급이 확대됐다.
메쥬(0088M0)의 하이카디플러스는 입원 환자가 병원 내 이동하는 동안에도 생체신호를 꾸준히 감시할 수 있는 웨어러블(착용형) 솔루션이다.
출처 : https://news.nate.com/view/20260729n26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