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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보도
2026.02.02
박정환 메쥬 대표 "올해 aRPM 승부…상급병원 경쟁 우위 자신"

올해 상급종합병원 경쟁 본격화 예고 속 '하이카디·하이카디 플러스' 자신
차세대 품목 '하이카디 M350', 해외 시장서 기술 격차 확대 카드로 육성
박정환 메쥬 대표가 강원도 원주시 소재 회사 R&D센터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하이카디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메쥬
박정환 메쥬 대표가 강원도 원주시 소재 회사 R&D센터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하이카디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메쥬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지는 올해는 태생부터 대형병원에 적합한 메쥬 솔루션의 경쟁력이 입증될 것으로 자신한다"(박정환 메쥬 대표)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aRPM) 기업 메쥬가 상장을 계기로 본격적인 시장 경쟁 국면에 들어선다. 메쥬는 지난 2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메쥬는 상급병원 수요에 맞춤형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 경쟁력을 입증하고 차세대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aRPM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메쥬는 환자가 병상에 고정되지 않고 이동하는 환경에서도 연속적으로 생체 신호를 측정·전송할 수 있는 aRPM 기술을 주력으로 한다. 웨어러블 패치 기반의 '하이카디'(HiCardi)와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가 핵심 제품이다. 심전도 중심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병원 서버나 클라우드로 전송하고, 의료진이 하나의 화면에서 다수 환자를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쥬는 이를 앞세워 지난해 3분기 기준 누적 5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도 전체 실적(24억원)을 넘어서는 성장세를 보였다.

출처 : https://www.mt.co.kr/thebio/2026/02/02/2026013014362892456
 

적용 법률 및 규정
의료기기

하이카디® 시스템은 인허가에 따라 신생아, 소아, 청소년, 18세 이상 환자의 ECG 데이터를 측정하여 부정맥을 진단하는 의료기기로서 의료전문가가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국 KFDA로부터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럽의료기기 지침(2007/47/EC에 따라 개정된 MDD 93/42/EEC)에 따라 준수된 Class IIb (CE2265). 의료기기 제품으로 CE 승인되었습니다. 미국 FDA는 Class II 510K로 승인 완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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