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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보도
2026.05.19
메쥬, ‘HiCardi M350’ 식약처 제조허가 획득... 차세대 제품 출시 절차 착수

다채널 심전도·부정맥 의심신호·연속 체온 모니터링 지원, 동아ST 통해 공급
산소포화도(SpO₂)·혈압 관련 기능도 인허가 절차 따라 단계적 확장 추진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쥬는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 HiCardi M350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하고, 올해 계획한 M350 제품화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조허가는 HiCardi M350의 단계적 제품화를 위한 첫 번째 절차로, 우선 허가된 기능은 심전도, 호흡 및 연속 체온 모니터링이다. HiCardi M350은 환자 흉부 부위에 부착해 다채널 심전도 신호와 심박수를 연속적으로 확인하고, 부정맥 의심신호 감지 및 연속 체온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환자감시장치다. 측정된 생체신호와 기기 상태 정보는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쥬에 따르면  HiCardi 제품군은 단채널 심전도 기반 웨어러블 모니터링 장치에서 출발해, 심전도와 호흡 모니터링을 결합한 HiCardi+, 다채널 심전도 측정 역량을 강화한 HiCardi M300으로 확장돼  왔다. 이번에 제조허가를 받은 HiCardi M350은 이러한 제품 진화의 연장선에서 다채널 심전도, 호흡 및 연속 체온 모니터링 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다.

이번 허가는 메쥬의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가 기존 ECG 중심 장치에서 다채널 ECG와 복수 생체신호 모니터링을 결합한 병원용 멀티파라미터 웨어러블 환자감시장치로 확장되는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iCardi M350은 한번 충전으로 최대 48시간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병원 내 환자 모니터링 환경에서 연속적인 생체신호 확인을 지원한다.

적용 법률 및 규정
의료기기

하이카디® 시스템은 인허가에 따라 신생아, 소아, 청소년, 18세 이상 환자의 ECG 데이터를 측정하여 부정맥을 진단하는 의료기기로서 의료전문가가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국 KFDA로부터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럽의료기기 지침(2007/47/EC에 따라 개정된 MDD 93/42/EEC)에 따라 준수된 Class IIb (CE2265). 의료기기 제품으로 CE 승인되었습니다. 미국 FDA는 Class II 510K로 승인 완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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