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기업 메쥬가 다음 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합니다.
AI 기반 웨어러블 모니터링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시장 점유율 경쟁의 향방도 주목되는데요. 메쥬는 어떤 경쟁력을 앞세우고 있을까요?
김효선 기자가 박정환 대표를 만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기자]
메쥬는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전송·관리할 수 있는 이동형 원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기업입니다.
특히 상장후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한편, 다양한 생체 지표를 하나의 장비로 측정할 수 있는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메쥬가 그리는 성장 비전,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출처 :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4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