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원격환자 모니터링 개발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예심 통과
상급병원 53% 도입…해외도 공략
메쥬 관계자는 21일 “올해 지난해 24억 원 보다 약 3배 가량 성장한 8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하이카디 시리즈가 상급종합병원에서 빠르게 레퍼런스를 쌓고 있는 만큼 내년 매출 목표치는 150억 원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 매출은 2021년 수억 원대에 불과했지만, 2022년 동아에스티와 국내 판권 계약을 맺은 이후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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